저희가 남성복을 주로 다루다보니까 이 쪽 장르는 잘 모르는데, 이런 깔을 모리걸이라고 한다 하더라구요. 찾아보니 약간 성냥팔이 소녀같은? 원피스나 치마, 혹은 니트같이 부드러운 이미지의 아이템을 레이어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가녀리고, 숲속에서 아기자기하게 사는 듯한 다람쥐가 생각나는 룩인 것 같습니다. 이런 몽글몽글한 스타일의 여성복을 잘 모르는 편이라 아예 합리적인 가격으로 올립니다. 2000년대 초 빈폴에서 발매된 빈티지 옷으로, 잘 활용하실 수 있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00's 빈폴 빈티지 모리걸 더플 니트 후드 가디건 💰가슴 58 / 총장 7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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