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들턴(PENDLETON)은 1863년 영국 이민자 토마스 케이(Thomas Kay)가 미국 오리건 주에서 설립한 역사가 깊은 브랜드로, 15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초기에 토마스 케이는 모직 공장을 세워 원주민 부족들을 위한 기하학적 패턴의 담요, 예복, 숄 등을 만들어 판매하며 사업을 확장했으며, 펜들턴 담요는 네이티브 아메리칸의 전통 의식과 일상생활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100% 울 소재를 활용한 고품질 직물과 독특한 패턴,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어 다양한 아웃도어 및 패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펜들턴읜 시그니처 네이티브 패턴이 돋보이는 그래픽 스웻셔츠입니다. 펜들턴 특유의 나바호(네이티브 아메리칸) 패턴을 크로스 형태로 재해석한 볼드한 프린트가 전면을 채우며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모델입니다. 그레이 바디 위에 네이비 베이스와 선셋 컬러 그라데이션이 조화를 이루어 단품 착용만으로도 스타일링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기모 타입의 안감으로 포근하면서 편안한 착용감의 스웻셔츠입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좋은 컨디션입니다. *실측사이즈* 어깨 56 / 가슴 62 / 소매길이 72 / 총기장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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