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 LEE 101Z Full Selvedge 1960년대 초반에 생산된 리의 101Z 모델입니다. 정말 보기 드문 풀 셀비지 사양의 개체로, 개인적으로는 동시대의 Levi’s 501 보다도 더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기의 101Z는 좌능직(Left Hand Twill) 데님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이 살아 있으며, 착용과 세월을 거치며 만들어진 색감이 굉장히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자리 잡습니다. 우능직이 주는 거친 선명함과는 또 다른, 유연하고 은은한 페이딩이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풀 셀비지 아웃심, 60년대 초반 특유의 디테일과 원단감까지 모두 갖춘 개체. 사이즈만 맞는다면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는 피스라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Condition : ??/10 Size : 허리 허벅지 밑위 밑단 총장 표기 사이즈 (체감) : (31) PRICE : 1,580,000 대구 매장에서 모든 제품 착용 가능합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처보지 못한 오염, 데미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와 색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측정방법에 따라 1~2cm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신중히 구매해 주세요. 교환 환불 문의 응답하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