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풍물 구제시장에서 40년간 구제 옷을 다뤄온 82세 강옥남 여사가 직접 뜨개질해 만든 후드 자켓. 40여년의 빈티지 지식과 취향이 집대성된 아주 멋진 옷입니다. -손으로 짠 따뜻한 감성의 핸드 우븐 원단. 손님이 없을 때 틈틈이 짜셨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후드는 디테처블 사양인데, 빈티지 의류에서 떨어져 나온 여러 단추들을 활용해 연결해 두었습니다. 이외 전면 단추 역시 빈티지 의류의 것을 재활용했습니다. -얼기설기한 원단, 삐뚤빼뚤한 단추의 감촉이 이루 말할 수 없이 귀엽고 따뜻한 느낌. 바다 건너 만들어지는 아티잔 의류도 좋지만, 의외로 좋은 빈티지들은 우리 주변에 있답니다. -음, 쓰고 보니 할머니가 직접 짠 니트와 아티잔 감성은 어딘가 닿아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수공예와 장인정신이라.. 하여간 실측 및 실착은 사진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INSTRUCTION 사용감 없는 좋은 상태. MEASUREMENT 할머니 추천 사이즈 여성 FREE, 남성 95, 실측 확인 부탁드립니다. 가슴 60 어깨 48 소매 54 총장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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