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L 총장 68 어깨 51 가슴 57 소매 60 일본 내수 Crocodile(크로커다일) 라인에서 전개되었던 빈티지 니트입니다. 1990년대 후반 생산으로 추정되는 제품으로, 현재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당시의 빈티지 라벨이 적용된 모델입니다. 전체적으로 자카드 방식으로 짜여진 니트 조직을 사용하여 패턴의 입체감이 뚜렷하게 살아 있으며, 반원 형태의 아치 모티브가 반복되는 기하학적 패턴이 특징입니다. 톤 다운된 올리브 계열 컬러 구성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에스닉한 무드가 은은하게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넥라인, 소매, 밑단 부분은 탄탄한 리브 마감으로 마무리되어 착용 시 늘어짐 없이 실루엣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짜임 밀도가 높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묵직하고 탄탄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가을·겨울 시즌 단독 착용은 물론, 아우터 이너로도 활용도가 높은 니트입니다. 디자인 자체가 과하게 튀지 않아 데님, 슬랙스, 코튼 팬츠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칭이 쉽고, 빈티지 스타일은 물론 시티보이,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립니다. ⭕ 실측 치수는 CM단위이며 2~3 오차가 날수있습니다. ⭕ 혹여나 미처 발견못한 미세한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교환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편히 문의 부탁드립니다. ⭕ 5만원이상 또는 2개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기본 4000원 / 제주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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