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스타 해리 스타일스의 착용으로 유명한 빈티지 프렌치 워크 지켓입니다. 육체 노동자를 뜻하는 “블루칼라”라는 말이 이 자켓으로부터 시작된거 다 아시죠? 뭐 이런 얘긴 이제 그만 하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프렌치 자켓을 고르는 기준이나 몇가지 얘기 해볼게요. 색은 너무 보라색이면 안되구요, 카라는 너무 셔츠카라 같거나 블레이져 같이 생긴거 말고 특유의 둥글게 도는 카라 모양 있잖아요. 그게 저는 프렌치워크자켓의 매력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너무 드레시하면 안돼요. 프렌치 워크자켓이 시중에 엄청 많은데, 맘에드는거 찾기가 힘든게 유럽옷들이 뭔가 이상하게 슬림하고 잘빠진 그 느낌이 있어요. 암홀도 좁고, 기장도 뭔가 이상하게 길고 말이죠.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미국 워크자켓만큼은 아녀도 워크자켓은 투박함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이런 제 기준으로 하나 가져와봤습니다. 제 전문 분야는 아녀도 제가 봤던 프렌치 워크자켓 중에선 꽤나 육각형의 형태입니다. 기장도 너무 길지않아서 딱 해리 스타일스 느낌이네요. 좌측 포켓 사이드가 터진부분은 제가 핸드스티치로 처리해 두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밥풀같아보여도 앞으로 착용하시고 세탁하시면서 같이 물들거예요. 코튼 실로 매꿨거든요. 누려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Made in France 표기 50 어깨 49 가슴 60 소매 62 기장 70 . . . Price: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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