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에 생산된 빈티지 폴로 랄프로렌 셰틀랜드 울 가디건입니다. 이 제품은 특히 당시 한국 공식 수입사였던 (주)에스에이치(SH) 택이 붙어 있어 국내 올드 빈티지 애호가들에게 가치를 인정받는 모델입니다. 가슴의 금사 문장(Crest) 자수는 일반적인 포니 로고보다 희소성이 있어 빈티지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습니다. 100% 셰틀랜드 울은 거칠지만 따뜻하고 튼튼한 특수 울로, 빈티지 특유의 맛을 잘 살려줍니다. 가슴의 화려한 크레스트(문장) 자수는 수집가들이 좋아하는 디테일입니다. 희소성: (주)에스에이치 택은 소위 '정식 발매 올드 모델'임을 증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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