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부터 시작된 미국 아이비리그, 프레피 룩을 대표하는 브랜드, 맥그리거의 드리즐러, 헤링턴 자켓입니다 레몬색에 가까운 쨍한 옐로우로 겉감과 내부 모두 코튼으로 제작되었구요 디테일은 단추를 여밀수 있는 스탠드 카라, 브랜드 네임이 각인된 공들여 제작한 황동 지퍼, 소매와 밑단은 립을 추가하여 활동성을 높혔습니다 후면은 상징적이고 기능적인 우산 형태의 요크 디테일이구요 내부 케어 라벨(70s~90s까지 ニチメン衣料, "니치멘 의류" 표기, 91년 이후로 "니치멘 패션"으로 변경)로 보아 80s~90s 극초반 제품으로 추정되며 전형적인 미국맛 헤링턴 자켓이에요 추가로 요 시기는 일본에서 시티보이 룩, 아이비 스타일이 큰 인기를 누리던 시기로 일본 라이센스가 최고의 품질이였습니다 색감 좋고 실루엣도 이쁘네요 40년 정도의 년식이지만 약간의 사용감을 제외한 좋은 컨디션으로 남성 ~L 까지 추천드립니다 10중 8~9정도, 표기사이즈 L 어깨포함팔길이79 가슴64 총길이64.5,70(넥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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