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7월에 제작된 세이코 돌체 텅스텐 "스노우 플레이크 다이얼" 탱크 프레임 쿼츠 시계 입니다. 80년대 후반에 아주 잠깐 생산된 모델이며 추후 삼성에서 세이코 돌체 텅스텐 모델을 정식으로 수입하여 국내에서도 높은 가격대에 판매하기도 했답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세이코 7321-6170 시리즈 이며 케이스는 텅스텐 카바이드 소재를 사용하여 외부 스크레치에 의한 내구성을 극대화 시킨 케이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뭐 ~ 라도 다이아스타 모델의 세이코 버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외 까르띠에의 탱크와 아주 비슷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과거 돌체 시리즈에 많이 적용 되었던 스노우 플레이크 패턴의 핸드메이드 다이얼 또한 멋진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그당시에는 까르띠에의 탱크 모델이나 현재 출품된 모델이나 가격대가 비슷 했답니다. 현대에서야 이미지가 다를뿐 아무튼 출품된 시계도 그당시에는 꽤나 고가의 모델이라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세월에 비해 전체적인 컨디션 꽤나 좋은 수준 입니다. 출품전 무브먼트 점검과 더불어 배터리는 신품으로 교체한 상태 입니다. 가죽밴드는 신품으로 교체 했으며 러그사이즈가 17mm 인지라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가죽밴드 중에 슬림한 라인이 있었다면 매칭 시켰을텐데 ... 17mm 밴드 자체가 꽤나 구하기 힘들어서 그나마 보유하고 있는 가죽밴드로 매칭 했으니 참고는 해주시길 바랍니다. 평소 아담한 사이즈의 드레스워치를 추구 하셨던 분들이라면 꼭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가로 25mm 세로 3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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