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에 제작된 세이코 알바 200m 다이버 쿼츠 시계 입니다. 세이코 알바 시계 치고는 굉장히 높은 완성도로서 제작된 집안 팀킬의 잘못 만들어진 제품 입니다. 세이코의 라인업에서나 볼수 있을법한 묵직하고 두터운 케이스와 스틸밴드 그리고 200m 의 방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무브먼트 또한 가성비 성능까지 좋은 세이코 vj32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추후 알바 모델들은 세이코의 다른 다이버 라인의 의식해서 인지 100m 사양으로 수정 되었답니다. 가까이서 보지 않는 이상 알바 시계라고는 모를 만큼 상당히 잘 만들어진 다이버 시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출품전 자가적으로 꽤나 많이 스크레치는 제거한 상태이며 유리 또한 신품으로 교체한 상태 입니다. 그리고 배터리도 신품으로 교체 했으며 현재 딱히 흠잡을 곳 없이 컨디션 좋습니다. 줄길이가 살짝 걸리긴 하는데 19cm 정도 되기에 왠만하면 모두 부담없이 착용할수 있는 사이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품이 일본 내수용으로 출시 되었던 모델인지라 국내에서는 매물 자체도 찾아보기 힘든 제품이니 평소 가성비의 다이버 시계를 찾으셨다면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베젤 사이즈 4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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