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리바이스 복각 모델 중에서 가장 수가 적은 희소모델이 되는 대전형 4버튼 506 데님자켓입니다. 98~9년 단 2년의 짧은 시기동안만 생산했던 모델이라 현지에서도 매우 고가에 거래되고 있으며 입수 난이도가 높은 모델입니다. 저부터가 무척 좋아하는 모델이라 오래전부터 살펴보아 아는 내용입니다만, 3,4년 전만해도 이정도 가격은 아니었는데, 이제 40 이상의 큰 사이즈는 20만엔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네요. 매년 평균 20% 이상 오르는 듯 합니다. 2차대전 당시 물자절약 일환으로써 생략된 디테일이 되는 포켓 플랩이 없는 506은 단추도 하나 생략되어 4개여야 합니다. 허나 대부분의 일제 복각은 5버튼의 잘못만든 버젼이 그 수가 많은지라 늘 비교가 되고 짧은 생산시기까지 가치가 된 듯 합니다. 보시다시피 매우 좋은 컨디션과 높은 진청비율의 개체로, 같은 사이즈로 이보다 색감이 밝고 사용감이 제법 있는 것도 현재 세자릿수 금액대로 거래되고 있네요. 38, 정사이즈 100으로써 입고자 하신 분들에게 해외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출품합니다. 어깨 46 가슴 56 팔길이 59.5 총길이 57 (뒷면기준 카라제외, 포함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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