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다 앤 마다는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서핑 브랜드 PIKO 서브 라인입니다. 2000년 전후 일본 중고생들 사이에서 티셔츠와 가방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당시 하와이안 무드의 '서프 패션' 유행을 주도했습니다 여름의 느낌이 제대로 묻어나는 그래픽이 들어간 긴팔티셔츠로 색감도 과하지 않은 레몬 컬러로 데님과 매치 하면 너무 예쁜 티셔츠 입니다 2000년대 일본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하며 넥 부분이 살짝 느슨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컨디션에 민감하신 분들은 패스 바랍니다 (cm) 총장 57 어깨 41 가슴 48 소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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