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村拓哉 (Kimura Takuya) (1996), 초판 사진집 '木村拓哉(기무라 타쿠야)'는 1996년 발매된 기무라 타쿠야의 첫 번째 개인 사진집으로, 사진작가 요코스카 노리아키가 촬영을 맡았습니다. 일본과 홍콩 등지를 배경으로 작업한 이 책은 드라마 '롱 베케이션'의 기록적인 흥행과 함께 기무라 타쿠야가 사회적 신드롬을 일으키던 시기에 출간되었습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남자 배우였음에도 전형적인 탤런트 사진집의 컨셉에서 벗어나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등 과감하고 파격적인 컨셉을 시도했습니다. 중성적인 묘사나 퇴폐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화보가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270 X 350 mm, 하드 커버 컨디션 - A 1996년 초판본으로 커버에 자연스러운 경년열화가 있으며, 내지 가장자리 흰 부분에 미세한 색바램이 있으나 전체적인 컨디션은 매우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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