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angler의 생산사였던 Blue Bell에서 전개된 Maverick 라인의 빈티지 데님 워크 자켓입니다. 코듀로이 넥카라와 셰르파 라이닝이 적용된 구조로 당시 미국 웨스턴 워크웨어 무드를 잘 보여주는 피스. Lee Storm Rider나 Wrangler ranch jacket과 같은 당대 워크웨어 자켓들과 유사한 맥락의 디자인을 공유하지만, Maverick 특유의 간결한 포켓 구조와 크롭 실루엣에서 또 다른 균형감을 보여주는 느낌이네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데님 페이딩과 소매의 러프한 데미지까지 실제 사용감에서 만들어진 워크웨어 패티나가 돋보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거칠고 낡은 자켓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오랜 시간 잘 익은 워크웨어의 매력을 담은 피스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짧은 크롭 실루엣과 웨스턴 포켓 디테일이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마른 남성분까진 가능할 것 같습니다. size 어깨: 46 가슴: 56 소매: 60 총장: 53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시며, 구매 전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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