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lph Lauren Equestrian Chino Pants Beige 6 랄프로렌 여성 라인에서 나온 치노 팬츠입니다. 베이지 치노 팬츠 베이스에, 랄프로렌 특유의 이퀘스트리언 무드가 은근하게 녹아 있는 개체입니다. 특히 승마 팬츠에서 가져온 듯한 무릎 아래로 이어지는 곡선 절개 패널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평범한 치노보다 훨씬 덜 심심하고, 실루엣도 조금 더 입체적으로 떨어지는 타입입니다. 허리 쪽의 투 버튼 디테일도 좋습니다. 원단도 흐물한 치노감보다는 조금 더 힘 있고 밀도감 있는 코튼에 가까워 실제로 만졌을 때도 헤비코튼 쪽의 단단한 인상이 느껴지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입었을 때 너무 가볍거나 얇은 팬츠처럼 보이지 않고, 오히려 약간의 워크웨어 무드와 클래식한 승마복 무드가 같이 묻어나는 맛이 있습니다. 두산 시절 랄프로렌답게 봉제와 마감도 전체적으로 준수한 편이며, 과한 장식 없이 디테일로 승부 보는 팬츠라 셔츠, 니트, 자켓 어디에 붙여도 은근히 존재감 있게 받쳐줄 듯합니다. 그냥 베이지 팬츠 하나 찾는 분보다는 무난한 듯하지만 디테일 살아 있는 랄프로렌 팬츠 좋아하시는 분들께 더 잘 맞을 팬츠입니다. 표기 사이즈 6 / 실측 참고 부탁드립니다. 🪺허리 39 / 밑위 22.5 / 허벅지 24 / 밑단 20 / 총기장 10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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