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 OZONE COMMUNITY 히스테릭 글래머의 전신격 브랜드 오존 커뮤니티의 90년대 아카이브 선글라스입니다. 락 테이스트의 브랜드 답게 너바나의 Christian Roth 제품을 오마주한 쉐입으로 제작된 오발 프레임이 돋보입니다. 자연스러운 사용감 존재, Unisex Size - 15.5*14 / 4.8*4(cm) ₩ 105,000 - 단 하나뿐이며 제품 사용과 보관 환경, 손탐에 예민한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반품 불가, 사진과 설명에 최대한 기재하려고 노력하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한 데미지나 오염이 존재할 수 있으니 빈티지, 구제, 세컨핸드 문화에 대하여 너그러움을 가지신 분들께만 구매를 권합니다. #오존커뮤니티 #오존 #커뮤니티 #히스테릭글래머 #히스테릭 #글래머 #선글라스 #아이웨어 #블랙 #오버프레임 #오벌프레임 #오발프레임 #오버 #오발 #오벌 #프레임 #안경 #안경테 #너바나 #커트코베인 #커트 #코베인 #록 #락 #90s #1990s #올드 #오즈온 #오즈 #온 #Ozone #Community #Hysteric #Glamour #HystericGlamour #Sunglass #Sunglasses #Black #OverFrame #Over #Frame #Glass #Glasses #Nirvana #Kurt #Cobain #Rock #Rocks #오존락 #오존락스 #빈티지 #Vintage #아카이브 #Archive #일본 #제펜 #제페니즈 #Japanese #JPN #Japan #일본빈티지 #JapaneseVintage #룩 #하라주쿠 #시부야 #도쿄 #우라하라 #패션 #핀터 #브이케이 #비주얼 #비주얼계 #모드 #모드계 #V #Kei #VKei #락시크 #다크웨어 #고딕 #Gothic #고스 #젠더리스 #펑크 #Funk #Punk #그런지 #Grunge #스트릿 #Y2K #디자이너 #Designer #긱시크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