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c Youth 'the Eternal' promo tee 2009 2009년 소닉유스 'the Eternals' 발매 당시 프로모션용으로 제작된 공식 티셔츠. 사운드적으로는 이전보다 정제되고 부드러워졌지만 감정적으로는 더 깊게 느껴지는 소닉 유스의 후기작들. 구체적으로는 ‘Sonic Nurse’(2004), ‘Rather Ripped’(2006), ‘the Eternal’(2009)의 세 앨범을 들 수 있겠습니다. 그 중 그들의 마지막 정규 앨범 ‘the Eternal’은, 킴 고든과 써스턴 무어의 이혼으로 밴드가 해체되기 불과 2년 전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아련하면서도 차가운 균열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늘 새로운 시도를 앨범에 녹여내던 소닉 유스이지만, ‘the Eternal’에서는 더이상 실험성을 확장하지 않고 그동안 그들이 창작해온 것들을 정리하며 다채로웠던 커리어를 마무리합니다. condition 7.5/10 size M chest 48 shoulder 44 length 66 (cm) color Chacoal Gray * 넥라인 및 소맷부리 퇴색감 존재 — @indiefoots Merchs for indieheads •• 음악이나 영화에 관련된 굿즈들을 수집하고 판매합니다.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컨텐츠 및 제품들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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