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넓은 미국 땅덩어리에 작업복을 만들던 회사는 많았을 것입니다. 그 중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을뿐. 지난 주에 이어 소개드리는 또 하나의 빈티지 워크자켓, 빅 스미스의 워크자켓입니다. 1916년 미주리주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브랜드. 워크웨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역사입니다. 칼하트의 대유행에도 많이 보이진 않았던 곳 같은데 저는 비싼 칼하트보다 이런 곳들이 좀 더 정이 갑니다. 이름값만 딸리지 옷이 딸리는 것은 아니니까요. 워크자켓 답게 단단한 덕 캔버스 원단과 보온을 위한 블랭킷 라이닝이 클래식한 워크자켓을 표현하는데 조금 다른 특징이라하면 넥의 리브드 칼라입니다. 보통의 각진 칼라보다 목 뒤까지 확실하게 덮어주어 따뜻하기도 하면서 개성있는 핏을 연출하기 때문이죠. 지루할 수 있는 워크자켓에서 약간의 개성이 주는 만족감이 있는 제품! 사용감은 없진 않지만 되게 적게 느껴지고 특별한 데미지가 보이지 않는 컨디션입니다. 입으시다가 데미지가 생기거나 아니면 직접 뜯어서 데미지를 만들거나 하시면 더욱 이쁜 느낌이 날 것 같네요. 100~103 정도 사이즈 추천드립니다. 🕹️8~90s Big Smith work jacket(100~103추천) *Made in USA, 안감 블랭킷 🕹️총장 67 | 어깨 48 | 가슴 55.5 | 소매 60 🕹️140,000₩ 구매 및 문의 - DM or 프로필링크 —————————————————————————- 교환, 환불은 합당한(오배송 등) 사유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단순 변심 및 오인은 불가) 배송비 기본 3,500원 (7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제주산간 +3,000원 주문일 기준 익일 발송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프레스더버튼 #pressthebutton #빈티지워크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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