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올림푸스 카메디아 C-50 Zoom 디카, 디지털카메라, 빈티지디카 판매 2000년대 초반, 올림푸스 카메디아 시리즈 특유의 단단하고 클래식한 매력을 뽐냈던 C-50 Zoom 모델을 판매합니다. 세련된 메탈 바디와 전면 슬라이딩 커버를 밀어 전원을 켜는 아날로그적인 손맛이 일품인 모델로, 초기 디지털카메라의 정수를 간직한 기종입니다. C-50 Zoom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초기형 CCD 센서가 선사하는 독보적인 색감입니다. 올림푸스만의 맑고 청량한 표현력은 일상의 스냅을 마치 필름 사진처럼 감성적으로 담아내며, 특유의 푸른 색감은 제가 모든 브랜드 중에서 가장 신뢰하고 좋아하는 색감이기도 합니다. 500만 화소의 고해상도 렌즈가 전해주는 정갈하고 따뜻한 결과물은 최신 스마트폰으로는 흉내 낼 수 없는 깊이 있는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외관은 정면은 A급 처럼 깨끗한 편이나 이외에먼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B급 컨디션입니다. 단자 덮개가 탈락되어 있으며, 카메라 상단부에 미세한 벌어짐이 있습니다. 이러한 외관상의 특징을 충분히 반영하여 아주 저렴하게 내놓으니, 외관에 민감하지 않고 초기 올림푸스의 감성을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께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촬영과 저장 등 모든 하드웨어 기능은 정상 작동함을 확인하였습니다. 구성품은 카메라 본체 + 정품 배터리 + 호환 충전기 + 손목 스트랩 + XD카드로 바로 사용 가능한 실속 구성입니다. 특히 현재 시장에서 단품으로도 가격대가 높은 XD 카드가 포함되어 있어, 부속품들만 챙기셔도 충분히 메리트 있는 구성입니다. 다만, 배터리는 연식에 따른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라 장시간 외부 촬영을 원하신다면 추가 배터리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직거래/택배(불포) 모두 가능하며, 발송 전 정상 작동 테스트 후 안전하게 완충 포장해 드립니다. 택배 거래 시 파손면책 동의로 간주되며, 단순 변심 및 기재된 외관 상태(단자 덮개, 상단 벌어짐)에 의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올림푸스만의 빈티지한 감성을 시작해 보세요!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