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ford University Logo Sweatshirt (British Made) 옥스포드 유니버시티 로고 스웻셔츠 (영국 생산) Oxford Athletic Clothing Co는 영국 기반의 클래식 스포츠웨어 라인으로, 전통적인 컬리지웨어 무드를 기반으로 한 아이템들을 제작하던 브랜드입니다. 미국식 컬리지웨어와는 다른, 보다 정제되고 차분한 분위기의 유럽형 스웻웨어 감성이 특징입니다. 이 제품은 전면에 OXFORD UNIVERSITY 아치형 레터링이 자수로 들어간 클래식 컬리지 스웻셔츠입니다. 프린팅이 아닌 입체감 있는 자수 처리로 마감되어 있어, 일반적인 스웻보다 훨씬 안정적인 완성도를 보여주는 개체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British Made, 영국 생산 개체로 단순한 라이선스 스웻이 아니라 실제 유럽 생산 라인의 컬리지웨어라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습니다. 미국 생산 스웻과는 다르게 전체적인 색감과 봉제, 원단 터치감에서 보다 차분하고 정제된 분위기를 보여주며 과하게 캐주얼하기보다는 “클래식한 일상복”에 가까운 밸런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옥스포드 유니버시티는 영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단순한 학교 로고를 넘어 하나의 클래식 아이콘처럼 소비되는 디자인입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되는, 가장 정석적인 컬리지웨어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컬러는 채도가 빠진 네이비 톤으로, 데님·치노·슬랙스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색감입니다. 넥과 밑단, 소매에는 라인이 들어간 시보리 디테일이 적용되어 있어 단순한 무지 스웻보다 확실한 포인트를 만들어주는 구조입니다. 실루엣은 표기 L이지만 실측 기준으로는 여유 있는 편으로, 어깨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루즈핏에 가까운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원단은 코튼 베이스 스웻 원단으로, 적당한 두께감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타입입니다. 후면에는 작은 구멍이 2곳 존재하며, 전반적으로 사용감이 있는 상태입니다. 이 제품의 핵심은 단순한 대학 로고 스웻이 아니라 “영국 생산 컬리지웨어” 특유의 분위기까지 포함된 개체라는 점입니다. 웨스턴 무드에서는 데님 + 부츠컷 + 벨트 위에 얹었을 때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풀리는 “도시형 웨스턴 스타일”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표기 L / 실측 기준 XL (어깨 59 / 가슴 58 / 소매 64 / 총장 70 cm) ✔︎ 소재: Cotton 100% ✔︎ Made in: British Made ✔︎ Condition: 6.5/10 (후면 작은 구멍 2곳, 전반적 사용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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