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T-136 Price : ₩ 115,000(krw) 러셀 캐나다의 국민 브랜드 '루츠(Roots)'와 '러셀 애슬레틱'의 협업으로 제작된 메이드 인 USA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전면의 상징적인 비버 그래픽과 아치형 로고가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며, 탄탄한 코튼 혼방 소재와 넥라인의 V-가세 디테일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뒷면 어깨 부근 미세한 데미지가 있으나 빈티지한 멋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캐나다를 상징하는 브랜드 **'Roots(루츠)'**와 미국의 **'Russell'**이 만난 것은 당시 북미 캐주얼 문화의 교류를 잘 보여줍니다. 특히 루츠의 상징인 '비버' 그래픽이 큼지막하게 들어간 디자인은 빈티지 스웨트셔츠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입니다. 케어 라벨을 보시면 50% COTTON / 50% POLYESTER 혼방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러셀은 이 혼방 비율을 아주 선호했는데, 이는 면 100%보다 세탁 후 변형(수축)이 적고 가벼우면서도 빈티지 특유의 포근한 기모감을 오래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총장(Length) - 69 •가슴(Chest)) - 56 •어깨(Shoulder) - 54 •소매(Arm) - 57 측정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m)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사용 감이나 오염이 있을 수 도 있으므로 인지하시고 구매 부탁드려요 ☑교환X 환불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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