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의 초기 고급 쿼츠 라인업인 '크리스토론(Crystron)' 70년대 빈티지 모델 판매합니다. 이 모델은 시티즌 쿼츠 역사의 정점에 있던 제품으로, 깊이 있는 다크 그린(청록) 선레이 다이얼이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녀석입니다. 각진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 디자인 덕분에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공존합니다. [상세 설명] 모델명: 시티즌 크리스토론 (8620-860113) 생산년도: 1978년 3월 생산 (시리얼 확인 완료) 사이즈: 약 36mm * 41mm (용두 제외) 특징: 빛에 따라 오묘하게 변하는 딥그린 선레이 다이얼과 입체적인 인덱스가 특징입니다. 오리지널 H-링크 스틸 밴드가 장착되어 착용감이 매우 우수합니다. 상태: 쿼츠 점검 필요하여 해당 금액 고려해서 측정하였습니다. (세운상가 3만원) 외관: 빈티지 특유의 유리 잔기스와 미세한 생활 스크래치가 있으나, 70년대 시계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전체적인 보존 상태가 훌륭합니다. [거래 안내] 시티즌 빈티지 컬렉터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크리스토론 라인 중에서도 색감이 정말 귀한 모델입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스러우며, 필요시 추가 사진 전송 가능합니다. 빈티지 워치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만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품 특성상 노클레임, 노리턴(반품/환불 불가) 조건으로 판매합니다. 상태 꼼꼼히 확인 후 신중한 구매 결정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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