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이쁘게 된 빈티지 르몽생미셸 100주년 기념 에디션 워크 자켓이에요. 8년전 일본의 편집샵(JOURNAL STANDARD)에서 구입했고, 한정판이라 소장 가치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핏하게 입는걸 좋아해서 딱 맞게 구입했는데 최근 살이쪄서 더 입을수가 없네요 ㅠ몰스킨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실용적인 포켓 디자인이 돋보여요. 사이즈는 42, L사이즈입니다. 프렌치 워크웨어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랍니다 캐주얼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일반버전과 차이점*** 일반모델과 가장 큰 차이점은 희소성과 디테일의 완성도에 있습니다. 1. 전용 아카이브 라벨과 넘버링 •고유 번호(Numéro): 사진 속 '435'처럼 제품마다 고유 숫자가 적혀 있어 전 세계에 몇 벌 없는 한정판임을 인증합니다. • 100 ANS 문구: 브랜드 설립 100주년(1913~2013)을 기념하는 '100 ANS' 자수가 새겨져 있습니다. 2. 복각(Archive) 디자인의 충실함 이 에디션은 르몽생미셸이 과거에 생산했던 오리지널 빈티지 자켓의 실루엣과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칼라(깃) 모양: 일반 현대판 모델보다 깃의 각도나 크기가 초기 빈티지 모델에 더 가깝게 설계되었습니다. • 포켓 위치와 스티치: 주머니의 위치나 이중 스티치 마감 등이 좀 더 투박하면서도 견고한 '복각'의 느낌을 줍니다. 3. 원단의 질감 (몰스킨) 둘 다 고밀도 코튼 몰스킨(Moleskin)을 사용하지만, 100주년 모델은 당시 생산되었던 원단의 두께감과 광택을 재현하기 위해 좀 더 힘 있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입을수록 몸에 맞춰지는 경년 변화(Aged look)가 일반 모델보다 더 멋스럽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4. 버튼(단추) 디테일 일반 모델은 로고가 없는 민무늬 단추를 쓰기도 하지만, 이 에디션은 빈티지 워크웨어에서 볼 수 있는 특유의 질감을 살린 단추를 사용하여 디테일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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