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5년 출시 (시리즈중 최초모델.풀세트 소장각) "냉전 시대, 정보기관 요원들이 선택한 가장 정밀한 초소형 카메라" 1960~70년대 실제 첩보 현장에서 기밀 문서 촬영 및 은밀한 감시용으로 사용되었던 미놀타 16 서브미니어처 카메라입니다. 신용카드보다 작은 크기에 카메라의 모든 기능을 정밀하게 압축해 넣은 기계공학의 결정체입니다. 🛠 핵심 기계식 스펙 작은 몸체임에도 불구하고 수동 조절이 가능한 정교한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습니다. 렌즈: Rokkor 25mm f/3.5 (미놀타의 전설적인 로코르 렌즈 탑재, 초소형임에도 매우 선명한 해상력) 셔터 스피드: 1/25 ~ 1/200초 셔터 지원 와인딩 시스템: 독보적인 푸시-풀(Push-Pull) 방식 (카메라 바디를 옆으로 밀고 당기면 다음 컷 장전과 셔터 세팅이 동시에 완료되는 쾌속 메커니즘) 필름: 16mm 서브미니어처 전용 카세트 사용 ✨ 제품 상태 및 구성 바디 컨디션: 세월의 흔적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관리가 잘 된 최상급 바디입니다. 모든 다이얼과 푸시-풀 작동 부위가 걸림 없이 부드럽게 구동됩니다. 외관: 금속 특유의 묵직한 질감과 광택이 살아있어 수집 및 전시용으로도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오리지널 가죽케이스: 본체와 딱 들어맞는 순정 오리지널 가죽케이스가 포함됩니다. 바디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클래식한 멋을 더해줍니다. 단순한 빈티지 소품을 넘어 콜렉터분들이나 기계식 카메라 매니아분들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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