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의 시티 위켄더 백입니다. 사이즈는 OS 입니다. Size (cm) 가로: 50 세로: 34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시절 제품입니다. 람포 지퍼의 형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행 제품에서 사용되는 지퍼와 다른 형태입니다. 20년 이상 지난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국내에서 동일한 컬러 본 적 없습니다. Mint / Teal Blue 컬러의 느낌입니다. 전반적으로 빈티지한 컨디션 입니다. 오염 및 가죽의 사용감이 존재하지만, 발렌시아가 백이기 때문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오염 및 사용감 마저도 제품의일부분으로 착각할 만큼 자연스럽네요! 올해 트랜드가 민트색이라고 하던데 이 제품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민트와 어울리는 컬러의 빅 백, 그것도 게스키에르 시절의 발렌시아가 백…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네요..! 제품의 컨디션 고려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제품의 실제 컬러는 옷걸이에 걸려있는 사진보다 조금 더 블루 계열입니다. 카메라가 실물의 컬러를 제대로 담지 못하네요..! 이 점 참고하여 구매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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