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럭셔리 브랜드 장 파투(Jean Patou)에서 출시한 전설적인 향수인 조이(JOY)입니다. 판매를 하기위해 시향만 한두번 해본 상태입니다. 10ml 향수의 가치: '조이'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향수"라는 별칭으로 불렸을 정도로 귀한 천연 향료가 대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주요 성분: 15ml의 퍼퓸을 만드는 데 재스민 만 송이와 장미 300송이가 들어갈 정도로 고농축의 꽃향기가 특징입니다. 제품 형태: 이미지는 리필 가능한 휴대용 스프레이(Refillable Purse Spray) 형태이며, 금색 상자에 검은색과 금색이 조화된 보틀이 들어 있는 빈티지 패키지입니다. 용량 옵션: 빈티지 시장에서 주로 7.5ml(1/4 fl. oz.) 또는 10ml(1/3 fl. oz.) 용량으로 거래되는 '파르푬(Parfum)' 또는 '에스트레(Extrait)' 등급의 제품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 제품은 단종된 빈티지 아이템으로 분류되어 희소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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