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무드가 살아있는 일본 빈티지 울 블레이저입니다. 브라운 컬러 베이스에 잔잔한 헤링본 텍스처가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우면서도 데일리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울마크(WOOLMARK) 인증된 PURE NEW WOOL 100% 소재로 제작되어 보온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며, 가을/겨울 시즌에 가장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일본 생산 제품 특유의 탄탄한 마감과 깔끔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기본 2버튼 디자인으로 캐주얼부터 세미 클래식까지 폭넓게 코디 가능합니다. 내부 안감은 카키톤으로 배색되어 빈티지 감성을 더해주며, 전체적으로 큰 하자 없이 양호한 컨디션 유지 중입니다. (케어라벨 일부 사용감 존재) 슬랙스, 데님, 치노 등 어떤 하의와도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블레이저로 추천드립니다. 제품 상태 : 좋음 소재 : 울 제품번호 : 601 사이즈 : L 주의사항 ・최상급 컨디션 케어 후 배송합니다. ・모든 제품은 고온스팀 및 보풀케어 후에 발송됩니다. ・빈티지 특성상 사용감 및 미세오염, 얼룩 등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거래 자제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이즈미스로 인한 환불 및 교환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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