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 Kawakubo가 이끄는 COMME des GARÇONS에서 출발해, 그녀의 수석 디자이너 라인인 Junya Watanabe, 그리고 그 아래에서 경험을 쌓은 FUMITO GANRYU까지 이어지는 계보의 무드를 담은 제품입니다. 부드럽고 흐르는 듯한 레이온 소재에, 백플리츠 디테일. 상단부 단추를 통해 하와이안 셔츠로도 연출할 수 있는게 특징이며 움직임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아방가르드한 느낌이 살아있는 반팔 셔츠입니다. 또한 무드의 마무리를 위한 자개단추 사용을 통해 옷의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Yohji Yamamoto 특유의 드레이프와 여유로운 실루엣, 그리고 Julius의 다크웨어 감성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피스입니다. 단순한 반팔 셔츠가 아니라, 착용했을 때 실루엣으로 완성되는 디자인이라 아방가르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의 백플리츠 쉐입 참고해주세요. 상태 9/10 국문탭 드라이 후 보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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