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워크자켓으로 유명한 아돌프 라폰 제품입니다. 데드스탁상태에서 손에 꼽게 착용했기때문에 연식대비 상태는 거의 데드스탁이라고 생각합니다. 몰스킨으로 인한 약간의 광택감있는 색감도 그렇고 현대적으로 입을 수 있는 큰 사이즈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이즈 가슴 61 총장 72 어깨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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