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 60's 70's 사용하던 희소성라벨의 EDWIN 데님 커버올 형태의 워크웨어 디자인으로, 빈티지 감성이 잘 살아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빠진 페이드감이 매력적이며, 인위적인 워싱이 아니라 시간 지나면서 만들어진 느낌이라 훨씬 분위기가 좋습니다. 큰 포켓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타입입니다. 데님 팬츠, 카고팬츠 모두 잘 어울리고 가볍게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이 완성되는 자켓입니다. 유행 크게 타지 않는 워크웨어 디자인이라 오래 두고 입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 실측 어깨 43 / 가슴 50 / 팔 58 / 총장 70 ✔ 포인트 ✔ EDWIN 60's to 70's 라벨 ✔ 커버올(워크자켓) 디자인 ✔ 자연스러운 페이드감 ✔ 실용적인 포켓 디테일 ========================= *1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묶음배송 가능) 도서산간 별도 배송비 발생 *온오프라인 동시판매로 부득이하게 품절이 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사용감이 있으며 미처 확인 못한 오염 및 데미지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 *측정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상품으로 반품,환불 불가이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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