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자기 공예의 자부심, 미노 가마에서 80년대에 후반 선보였던 ‘오네가이 네코’ 포셀린 대형 아카이브 세트입니다. 미노야키는 1,300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일본 국가 지정 전통 공예품으로 사랑받는 유서 깊은 가마로 특유의 단단하고 맑은 자기 질감이 일품인 곳이에요. 두 손을 꼭 모으고 기도하는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세트 구성으로, 복을 담는 가방을 메고 있는 귀여운 피겨린이랍니다. 맑고 매끄러운 유백색 바디 위로 장인의 세밀한 붓질로 완성된 컬러 디테일과 빛이 그대로 느껴지며, 엄마 고양이의 압도적인 대형 사이즈로 나만의 포인트 오브제로는 물론 공간의 복을 불러주는 행복 마스코트로 추천드려요. 택 부착, 작가의 서명o, 정말 미세한 페인팅 흐려짐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이 좋은 상태 size: 가로19cm x 세로23cm x 높이27cm 가로6.5cm x 세로8cm x 높이1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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