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마르지엘라의 에르메스 재직 시절 레더 브레이슬릿입니다. 1. 마르지엘라의 에르메스 시절 시그니처로 팔찌와 벨트 등 악세서리에 주로 사용되었던 스티치 디자인이 들어간 레더 브레이슬릿입니다. 룩북과 캠페인 화보 등에도 다수 등장했던 제품으로, 마르지엘라 에르메스에서 단언 가장 유명한 시그니처 제품입니다. 후지와라 히로시의 애용품으로도 유명합니다. 2. 마찬가지로 마르지엘라의 에르메스 시절 시그니처로 팔찌와 벨트 등 악세서리에 주로 사용되었던 더블,트리플 투어(두세번 감는 형식) 디자인이 들어간 레더 브레이슬릿입니다. 트리플 투어 제품으로, 얇지만 세 번 감기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꽤나 존재감 있게 착용됩니다. 현행에서도 출시되는 하피 브레이슬릿과 비슷하지만, 하피 브레이슬릿은 버클 부분이 대놓고 H 모양이라 조금 부담스러운 감이 있습니다. 반면에 해당 제품은 마르지엘라 시절 에르메스의 콰이어트 럭셔리 철학에 맞게 버클이 부담스럽지 않고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줍니다. 두 제품 함께 착용하시면 첫 번째 캠페인 사진 느낌을 내실 수 있으며, 저도 세트로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세트로 구매시 32, 개별 구매시 18, 16. 첫번째 제품 내경 6.5cm, 두번째 제품 총장 71cm 정도. 개별 구매시 연락 주시면 결제창 만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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