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정교한 세라믹 공예와 과감한 컬러감을 결합해 감각적인 조명을 선보였던 일본 브랜드 소쇼의 아카이브 램프입니다. 당시 미국과 일본의 인테리어 무드를 타깃으로 생산되었던 아이로, 단순한 조명의 기능을 넘어 공간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는 아트 오브제로서 큰 사랑을 받았어요. 도자기 바디 특유의 매끄러운 광택과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져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며, 딥한 핑크 로즈 색상에 잎사귀 세공까지 들어가 사랑스러움 속 모던함도 그대로 느껴진답니다. 쉐이드도 빈티지한 질감의 핑크 색상 패브릭 소재로 빛이 투과될 때 텍스처와 도자기의 견고한 조형미가 함께 어우러져 채도가 낮은 무채색 위주의 공간에는 활기를, 우드 톤의 빈티지한 서재나 침실 협탁 위에서는 더욱 이국적이고 키치한 무드를 완성해 줄 아이예요.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26 led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이며, 쉐이 안쪽 제작 시 마감의 흔적은 있답니다. size: 가로26cm x 높이4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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