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가 이끌던 2009년 SS 시즌 디올 옴므(Dior Homme)의 그레이 데님입니다. 당시 디올 옴므가 고수하던 슬림한 실루엣과 차가우면서도 도시적인 컬러감이 집약된 모델입니다.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들어간 그레이 워싱과 블리치 처리는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후면 포켓의 시그니처 ‘CD’ 스티치와 금속 로고 탭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조용히 드러냅니다. Fabric: Cotton 100% Condition: B 생활이염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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