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2월에 제작된 세이코 5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76년도 부터 88년도까지 사용 되었던 세이코 6309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는 빈티지 시계 입니다. 6309 무브먼트가 사랑받는 이유는 세이코의 전설적인 모델이기도 한 터틀 시리즈에 탑재되었던 무브먼트 이기도 합니다. 보통 터틀 시리즈를 6309 모델이라고 많이 부르기도 하죠. 내구성 튼튼하며 단순하지만 충분히 일은 열심히 진행해주는 아주 훌륭한 보급형 무브먼트 이기도 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은 무난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리는 약간 사용감이 존재하지만 충분히 시안성에 문제없는 수준이며 그외 다이얼이나 케이스, 무브먼트는 아주 짱짱한 수준입니다. 오리지날 밴드는 구매당시 없던 상태인지라 고만고만한 신품의 19mm 가죽밴드를 장착한 상태입니다. 홀수 단위의 가죽밴드인지라 시중에서는 잘 없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좋은 가격대에 출품하오니 평소 빈티지 세이코 오토매틱 시계를 입문하고 싶었던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베젤 사이즈 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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