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 사의 초기시절부터 슬로건처럼 함께해온 TOO FAST TO LIVE TO YOUNG TO DIE 해골 모양의 복각품입니다 앵글로매니아 라인으로 같은 디자인 대비 그나마 최근 발매된 모델이며 역시 디자인과 컬러 자체의 희소성은 높으나 아카이브로서의 가치는 좀 떨어지는 점 감안해 가격측정 하였습니다. 데드스탁 구입 후 착용 10번 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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