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essed Bootcut Jeans 2000년대 초중반 Y2K 패션이 정점일 때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끌었던 데님 전문 브랜드 수지 진 사의 절개 부츠컷 데님 팬츠 입니다. 블랙 데님에 강한 스톤 워싱을 가해 빈티지한 차콜,그레이 톤을 띄고 있으며, 전면과 측면에 수직으로 들어간 절개선과 그를 따라 거칠게 뜯어낸 듯한 디스트로이드 데미지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