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와 달리, 일본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만큼 테를 만드는 기술력이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금속과 달리 다루기 까다로운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서 굉장히 완성도 높은 제품을 잘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죠. 오랫동안 사용해 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매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가메만넨 113을 찾고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자면 1) 니켈이 없는 100% 티타늄 티타늄은 안경을 제작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골 소재 중 하나입니다. 가볍고 강하며, 인체친화적이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가공이 까다롭기 때문에 약간의 금속을 섞어 합금으로 제작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소재 중에서 니켈(nikel)이라는 소재는 광택이나 색상을 위해 필요하지만, 피부가 예민한 분들은 자칫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2) 균형 잡힌 디자인 착용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편안한 착용감이 인상적입니다. 다른 테와 다른 것이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 가메만넨 113은 두꺼운 홈선이지만 착용했을 때 앞으로 쏠림이나 눌림과 같은 부분이 없는 만큼 만족스러운 핏(fit) 감을 느낄 수 있죠. 물론 얼굴에 맞는 피팅은 필수입니다! 덕분에 시력이 나쁜 고도근시인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어요. 렌즈 두께가 두껍기 때문에 무게중심이 앞쪽에 쏠리는 만큼 흘러내림이나, 완성되었을 때 렌즈가 돌출되는 부분이 적습니다. 사이즈 선택과 어떤 렌즈 설계를 선택하는지에 따라서 초고도 근시인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어요. 3) 강한 도금과 내구성 오랫동안 안경을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도금이 벗겨지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소재 고유의 색상 이외 다른 컬러를 표현하기 위해 도금은 필수 과정 중 하나입니다. 가메만넨 113은 쉽게 벗져지지 않는 소재와 도금 방식 덕분에 오랫동안 사용했을 때 이슈가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가메만넨 113 제품은 존레논이 살아생전 즐겨쓰던 안경으로 국내에서는 윤여정 안경으로 유명한 가메만넨의 베스트셀러 제품입니다. 그밖에도 변효한,유재석,장기하 외 다수 연예인들이 사랑하는 브랜드이죠. 가메만넨 113 작년에 610,000원에 구입 후 사오는 날 저녁 “한번” 착용하였습니다. 도수 없는 블루렌즈로 착용했구요. 호불호 없는 일반 남성이 쓰기 딱 적합한 사이즈는 48 사이즈 입니다. 저렴하게 파는 만큼 빠르게 나갈것 같아요. 구입 외 (네고,교환) 채팅은 모두 사양합니다. 채팅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