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바이 세븐(Seven by Seven)은 디자이너 가와카미 준야(Junya Kawakami)가 2015년 일본 도쿄에서 론칭한 패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이름은 과거 샌프란시스코의 면적이 '7마일 x 7마일'이었던 것에서 유래했으며, 디자이너가 젊은 시절 샌프란시스코에서 빈티지 의류를 수집하며 보낸 경험이 브랜드의 핵심 뿌리입니다. 단순히 옛날 옷을 복각하는 것이 아니라, 샌프란시스코 특유의 자유분방한 히피 문화, 비트닉 감성, 그리고 빈티지 의류의 디테일을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재구성합니다. Seven by Seven의 셔츠입니다 Made in japan 코튼 100% 구성의 탄탄한 소재입니다 빈티지워크 셔츠 디자인을 재해석하였습니다 넉넉한 실루엣입니다 추천사이즈 106 입니다 라이트그린 M 어깨 53 cm 팔 67 cm 가슴 66 cm 총기장 8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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