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베이프가 잘 나가던 시절 지금 중국에서 운영하는 베이프가 아닌 니고가 디렉터로 있던 시절의 OG 샤크 집업입니다. 당시 NFS (니고 페이보릿 샵) 일본 한정 지역에만 팔았던 한정 샤크 집업이고 기존 샤크 집업과 다르게 손목에 프랑켄슈타인 베이프 로고, 케어라벨에도 금색사루로 일반판과 차이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지금 후드 사이즈와도 다르게 품은 크고 기장은 크롭해서 오히려 빈티지한 짐핏이 나오는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실 착용 횟수는 적으나 아무래도 연식이 있는 제품이니 만큼 샤크 얼굴에 약간의 보풀, 몸판에 워싱감은 조금 있는 상태입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구매 삼가 부탁드립니다. 매물이 아마 없을텐데 빈티지 베이프 아카이빙의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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