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1981년 경찰의 날(10월 21일) 기념으로 제작된 빈티지 스푼입니다. 당시 노태우 내무부장관 명의로 제작된 공식 기념품으로 시대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레트로 아이템입니다. 플라워 쉐입 상단 디테일과 중앙 문양이 포인트이며 장식용, 컬렉션용으로 추천드립니다. 길이 약 13cm 세월감에 따른 미세 변색 및 사용감 존재합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 및 반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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