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야마모토 패터너로 10년간 근무했던 '유 고바야시'와 '유지 아베'가 2020년에 시작한 브랜드 “IRENISA” 입니다. 레더탭과 비대칭의 버튼, 탄탄한 소재와 후면의 절개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일본 더 도쿄에서 작년 여름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국내에서는 발매가 안되었던 제품이라 희소성 있습니다. 요지를 좋아하지만, 아방가르드함이 부담되는 분들께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발매가 24200엔 택 ㅇ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