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Jerry Garcia Grateful Dead Deadheads T-shirt 미국 밴드 Grateful Dead의 리드 기타리스트인 제리 가르시아(Jerry Garcia)의 추모 티셔츠입니다. 워낙에 그레이트풀 데드(Grateful Dead)이란 밴드는 워낙에 유명하기도 하며 그들의 음악이나 굿즈 등 다양한 영역들이 빈티지에선 아주 가치가 있는 품목으로 다뤄지기도 합니다. 그런 밴드의 중심 인물이었던 사진 속 인물은 밴드의 리드 기타리스트이자 보컬이었던 제리 가르시아(Jerry Garcia) 입니다. 제리 가르시아는 특유의 풍성한 수염과 안경, 그리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실루엣은 그의 가장 상징적인 모습이기도 하며, 단순한 뮤지션을 넘어 히피 문화와 사이키델릭 록의 아이콘과 같은 인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인물인 제리 가르시아가 1995년에 세상을 떠난 후,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데드헤즈, Deadheads) 사이에서 그의 음악적 영혼을 기리기 위해 이 가사를 인용한 굿즈들이 많이 제작되었으며 그 중 하나가 해당 티셔츠라는 설명을 드립니다. 뒷면에 적힌 "the breeze would pause to listen in..."이라는 문구는 그레이트풀 데드의 대표곡 중 하나인 Eyes of the World 의 가사 중 일부 인데 세상과 자연, 그리고 인간의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바람조차 멈춰 서서 (그 노래를) 들으려 한다"는 표현은 제리 가르시아의 음악이 가진 평화로운 그를 잘 표현해주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어느정도의 메세지와 감도를 다 담고있기도 하며 싱글 스티치, 튜블러 방식 등 잘 만들어지기도 한 개체라 아주 멋진 녀석이라는 설명을 드려봅니다. 그럼 사이즈가 허용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려봅니다! Made in USA - 총장 73 어깨 62 가슴 62 소매 20 - Size: XL (표기) - Price: 10.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 (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