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나의 발렌시아가 해체주의 철학의 극치인 제로스니커즈입니다. 뎀나의 팬이라서 소장용으로만 샀다가 2번 신었습니다 엄지발가락이 기신편이면 불편함없이 착용 가능하나 저는 짧아서 꽤나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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