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의 남성복 라인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소재와 디테일에 충실한 '옴므' 라인의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2003년 생산된 제품으로, 당시 꼼데가르송 옴므를 이끌던 다나카 케이이치 시절 특유의 절제된 무드와 해체주의적 감성이 잘 드러난 모델입니다. 전면부에 다양한 톤의 블루와 블랙 컬러 패치워크가 입체적으로 배치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가공되지 않은 듯한 패치의 마감 처리가 빈티지하면서도 느낌을 더해줍니다. 20년 이상 된 아카이브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상으로 볼 때 컬러 보존 상태가 양호하며 큰 오염 없이 깔끔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76/55 착샷입니다. 깔끔한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무료 배송입니다. ㄱㅈ 거래시 수수료 면제 & 5% 할인 해드립니다. 교환 불가합니다. 구매 후 환불 또한 불가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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