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대두된 이래로 반세기가 지났지만, 럭셔리 하우스에서 끊임없이 재해석되며 패션과 뗄 수 없는 관계인 펑크. 생각해보면 펑크 록커 만큼 멋있는것도 없습니다. 이 아트북은 앨범커버를 중심으로 펑크가 밟아온 역사를 되짚습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뉴욕돌즈, 섹스 피스톨즈부터 미국의 라몬즈, 그린데이까지 펑크가 어떤 모습으로 소비되고 남아왔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도미니크 뒤피 저 360페이지 분량의 이미지(앨범 커버외 다수)와 해설 포함.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