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츠 플리즈(PLEATS PLEASE)는 일본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가 1993년 런칭한 세계적인 주름 전문 브랜드입니다. '옷은 몸의 자유를 확대해야 한다'는 철학 아래, 입는 사람의 체형과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변하는 독창적인 의류를 선보입니다.'주름(Pleats)'이라는 뜻과 '기쁘게 하다(Please)'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주름진 옷이 주는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표현합니다. 100%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하여 가벼우며, 30톤의 롤러 압력으로 잡은 주름은 세탁 후에도 풀리지 않고 형태가 유지됩니다. 구김이 전혀 생기지 않아 다림질이 필요 없고, 돌돌 말아서 보관하거나 여행 가방에 넣기 좋아 '여행 필수템'으로 불립니다. ㆍ 표기사이즈 : Free ㆍ 발매가 49,000엔 ㆍ 컬러 : 터키블루 ㆍ 소재 : 폴리에스터 100% ㆍ 실측(cm) 가로 24 / 세로 31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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