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M을 졸업하고 브랜드를 런칭한 코타 구시켄의 시그니쳐가 되는 모나리자 니트입니다. 바스키아 아카이브에서 영감받은 제품으로, 꽤나 아트워크에 진심인 디자이너인지라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사진에 첨부한 조하리스토어의 설명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즈감은 L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