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기성복 최상위 라인인 Classico의 양가죽 블레이저입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특유의 패턴이 느껴지는 자켓으로, 가죽이 매우 상질의 양가죽입니다. 웬만큼 좋다는 가죽자켓들을 경험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우선 그레인이 매우 촘촘하고 부드러운 양가죽의 질감은 어딕트 클로즈나 발렌시아가 같은데서 쓰는 지극히 백화점스러운 느낌입니다. 두께는 얇아서 입었을 때 부담이 없고,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가죽 블레이저는 전 후면부에 보통 원가 절감의 이유로 절개 라인이 들어가는데, 그런거 없이 최상의 양가죽을 통으로 넣었습니다. 봉제 라인도 받아보셔서 확인하시면 아시겠지만 시접 라인도 딱 들어맞습니다. 사이즈는 이탈리아 50 실측은 어깨 49 가슴 58 팔 66 기장 77입니다. 저는 105사이즈 남성 추천드리고 싶은데 100사이즈 분들이 입으셔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패턴은 맞지만 결국 수트 자켓처럼 구조물이나 패드로 보강된 것이 아니기에 이 점을 고려하셔서 캐주얼한 발란스로 입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세미 오버로 입으실거면 안에 적당히 두께 있는걸 입으시고 셔츠에 입을거면 펄프픽션의 존트라볼타처럼 입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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