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글러는 1947년 미국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리바이스와 리와 함께 미국 3대 데님 브랜드로 불리며 오랜 시간 로데오 선수들과 카우보이들의 작업복을 만들어온 브랜드입니다. 특히 랭글러에서 발매된 웨스턴 셔츠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랭글러 특유의 거친 무드와 실용성이 잘 드러나는 대표적인 아이템이죠. 빡세다고 생각하는데, 코디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흑청이나 워시드 데님과 함께 클래식한 아메리칸 캐주얼 무드로 매치해도 좋고, 카고 팬츠나 퍼티그 팬츠와 함께 거칠고 러프한 스타일로 연출해도 잘 어울립니다. 슬랙스와 함께 믹스매치하면 빈티지 특유의 무드를 조금 더 세련되게 풀어낼 수 있으며, 이너로는 무지 티셔츠 하나만 받쳐 입어도 좋죠. 스냅 버튼으로 간편한 탈착이 가능한 점, 오버한 사이즈가 많아 편하게 빈티지 무드를 내기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해외에서 높은 매니아층과 더불어 상당한 시세를 유지하고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동일품을 찾아보기 어려운 희귀도 또한 매력을 높입니다. 💰90's 랭글러 투우 웨스턴 셔츠 XL(정품) 💰가슴 62 / 총장 78 💰4.9 신사임당 한장도 안되는 가격으로, 90년대 랭글러의 웨스턴 셔츠를 출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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